모처럼 평일휴가를 맞이하여
고양이까페에 다녀왔다~
지금 휴식중인 내친구 현주와 함께!


찾기힘들까봐 걱정했는데,
일단 논현역5번출구로 나와서 한 100미터쯤 직진하다보면 바이더웨이가 보이는데 그 골목으로 들어가기.
들어가서 한 50미터?? 조금걸어가다보면 오른쪽보이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간판이 보여요~




우리가 간 시간은 오후 2시쯤?

이시간이 애들이 졸릴시간이라고.. 그래서그런지 대부분 고양이들이 완전 고양이팔자처럼 늘어져서는..
실내조명이나 인테리어등 너무 아늑하고 따뜻해서 나도모르게 감탄을했다..+_+








커피나 간단한 과자 사탕은 셀프로 계속 먹을수 있지만,

냐옹이들이랑 노느라고 먹는건 뒷전~ ㅎ
낚시대로 놀아주기!

아. 예전에 쿠우도 저거 참 좋아했는데..









풍성한 어른고양이뿐아니라 애기고양이도 있다.

아기고양이는 4마리정도였나? .. 애기고양이만을 위한 방이 따로있고.
애기니까 같이놀수있는시간은 10분!

아. 왕귀여워!!!







꼬맹이들 +_+







이렇게 완전 력셔리 훌륭한 캣타워.








놀랬던게, ..

공기청정기가 무려 3대인가 4대가 돌아가고 있다는사실...
+_+








좌식 까페라서 바닥에 철푸덕 앉아서 고양이들이랑 놀기 좋다.~

애들이 사람대할줄을 알아서 피하지도않고

오면 오나보다~ 가면 가나보다~ ㅎㅎㅎ  예전에 갔던 고양이까페에서는 애들이 하도 도망다녀서 만져보지도 못했는데..
여기서는 맘껏 안아보고 만져보고 뽀뽀도하고 ~~~









가방넣는곳인데.

고양이의 습성! ㅎㅎ  호기심쟁이~~







내친구 현주가 가장 맘에들어하던 금동이.

집에 데려가고싶어했다~

아.. 정말 잘생기고 예쁘네!









겨울이라 크리스마스 트리해놨는데,

그옆에 퍼져서 편히누워있는 애들을보니.. 정말 맘이 따뜻해지고 한가롭고 여유로워지는 기분..








발!!!!! +_+









거기 고양이들중 객관적으로 정말 미모가 뛰어났던애.

남자랍니다. 완전 여자애같던데~~








여기있는것보다 훨씬많은 친구들이 모여있는 언제나고양이~

주인언니들의 고양이에대한 사랑도 정말 각별히 느껴지고,
아..나도 나중에 이런거 하나 차려서 살고싶다.. 라고 느꼈다..

아~~~~~ 








마지막으로 내가 제일 키우고싶은 고양이.
일명 스노우캣고양이.

아메숏이던가??









아 예뻐예뻐예뻐!!!!!!







옆에 서있는분은 주인언니. 사진이상하게 나왔지만,.. 절대 이상하지않음 ㅎ

정면 벽화도 넘 고급스럽고.. 인테리어도 잘되어있고,, 고양이들이 놀만한공간 충분하고..
바닥에 앉아서 뒹굴다왔는데도 의외로 털도 안묻고.. (오히려 고양이들 안고 있느라 옷에 털이 묻은거지 ㅎ)
위생관리도 잘되어있고.. 정말 100점짜리 까페.



아.. 또가고싶다.

한시간 7천원 후불로 내시면되요.~

영업시간은 오후1시부터 밤10시까지던가..
미리 예약하고 가야함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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